(서울=뉴스1) = 지난 23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23번 탑승게이트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인천-베이징 노선 운항재개 기념행사’에서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미래사업본부장(왼쪽 네 번째)과 두성국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왼쪽 다섯 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2022.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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