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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하루새 코로나19 확진자 각각 1670명·1776명 발생

파이낸셜뉴스 황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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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확진자 광주 55만5648명·전남 62만1527명

코로나19 바이러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코로나19 바이러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670명과 1776명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광주 55만5648명, 전남 62만1527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6일 연속 1000명대 확진자가 나왔고, 전남에서도 6일 연속 100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167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55만5648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지난 17일 580명, 18일 1368명, 19일 1723명, 20일 1650명, 21일 1597명, 22일 1634명, 23일 1670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1만2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전날 177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62만1527명으로 늘었다.

전남 22개 시·군 모두에서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여수시 365명, 순천시 319명, 목포시 238명, 광양시 154명, 나주시 107명 등 5개 시에서 세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무안군 84명, 영광군 54명, 장성군 48명, 담양군 46명, 화순군 44명, 고흥군 43명, 해남군 40명, 영암군·장흥군 각 34명, 구례군·신안군 각 28명, 곡성군·함평군 각 27명, 진도군 17명, 강진군 15명, 보성군 14명, 완도군 10명 등 17개 군에서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전남에서는 지난 17일 547명, 18일 1658명, 19일 1604명, 20일 1694명, 21일 1631명, 22일 1748명, 23일 1776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1만65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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