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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 '미저리' 男배우 사망원인, 뒤늦게 밝혀졌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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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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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칸의 사인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세상을 떠난 제임스 칸의 사인은 심장마비와 관상동맥질환이다. 공개된 사망진단서를 보면 고인은 생전 만성 페쇄성 폐질환과 울혈성 심부전을 앓고 있었다.

지난 7일 유족은 트위터를 통해 “제임스 칸이 전날 저녁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향년 82세. 당시에는 구체적인 사인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보름여 뒤 사망진단서가 공개돼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

한편 1940년생인 제임스 칸은 1972년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영화 ‘대부’에서 콜레오네 가문의 장남 소니 콜레오네 역을 맡았다. 또한 영화 ‘미저리’에서 활약하며 할리우드 영화계 대부로 사랑 받았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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