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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40명…이틀째 20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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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확진 6만855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2.7.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확진 6만855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2.7.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충북ㆍ세종=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지역에서 지난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40명 발생했다.

이는 하루 전보다 29명 적지만 이틀째 2000명대 수치다.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 1326명, 충주 232명, 제천 124명, 진천 100명, 음성 89명, 증평 71명, 옥천 59명, 괴산 49명, 영동 36명,보은 32명, 단양 22명 등이다.

백신접종은 22일 0시 기준으로 4차 19만7055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12.4%), 3차 110만690명(〃 69.2%)이 완료했다.

현재 충북지역에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는 보건소 14개소, 의료기관 16개소와 국민안심병원은 청주 6개소, 충주 1개소, 제천 2개소, 진천 1개소 등이 운영되고 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8만3104명, 사망자는 1명이 늘어 735명이다.
choys22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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