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가 재유행하면서 3개월 만에 서울시 임시선별검사소가 다시 문을 열었다. 이날 5곳(도봉,노원,관악,서초,강동)에 임시 선별검사소가 운영을 시작했으며 나머지 20개 자치구도 임시 선별검사소를 순차적으로 개소할 예정이다. 2022.7.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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