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1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소독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1170명이라고 밝혔다. 1주 전인 지난 14일 3만9183명보다 3만1987명 늘어나 '더블링'을 이어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7만850명, 해외유입은 320명으로 집계됐다. 2022.7.21/뉴스1
sowon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