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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인천~베이징 노선 운항 2년4개월만에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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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주1회 운항…재운항 기념 프로모션도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뉴스1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뉴스1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항공사 중 처음으로 인천~베이징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노선 운항이 중단된 지 약 2년 4개월 만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7월23일 오전 8시20분 인천~베이징 노선 재개 항공편을 띄울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주1회 운항이다. 좌석수 298석의 대형기 A330을 투입한다.

아시아나항공 담당자는 “인천~베이징 노선은 코로나 이전 연간 약 110만명의 수요가 있었던 한중 정치·경제 교류의 핵심 노선”이라며 “그간 운항 재개 필요성이 꾸준히 논의돼 온 만큼 양국 고객들의 편의가 더 높아질 수 있도록 노선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점진적으로 운항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운항 재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운항개시일부터 3개월간 Δ특가 항공권 Δ무료 추가 위탁수하물 제공 Δ인천~베이징 노선 전용 카운터 운영(인천공항)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베이징 노선 외 인천~난징, 인천~창춘, 인천~하얼빈을 포함해 중국 4개 노선을 주1회로 운항하고 있다.
ho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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