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제일정형외과병원(병원장 신규철)은 서울교통공사에서 진행한 역명병기 유상판매 입찰에 참여해 지하철 7호선 청담역 부역명 최종 낙찰자고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로 인해 지하철 역사 주역명인 청담역에 ‘제일정형외과병원’이 추가 기입될 예정이다. 이르면 9월 말부터 3년간 지하철 안내방송을 비롯해 역 출입구와 역 명판, 노선도 등에 ‘제일정형외과병원’이 함께 사용된다.
제일정형외과병원 관계자는 “연간 2만명의 환자가 전국 각지에서 병원을 찾는 만큼 이번 낙찰로 병원에 방문하는 분들이 좀 더 편하게 찾아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지하철 역사 주역명인 청담역에 ‘제일정형외과병원’이 추가 기입될 예정이다. 이르면 9월 말부터 3년간 지하철 안내방송을 비롯해 역 출입구와 역 명판, 노선도 등에 ‘제일정형외과병원’이 함께 사용된다.
제일정형외과병원 관계자는 “연간 2만명의 환자가 전국 각지에서 병원을 찾는 만큼 이번 낙찰로 병원에 방문하는 분들이 좀 더 편하게 찾아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정형외과병원은 지난해 10월 2주기 연속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올해 1월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척추전문병원으로 지정된 바 있다.
병원 측은 이와 함께 최근 관절센터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구경회 교수를 초빙하기로 결정했다. 구경회 교수는 고관절 질환인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및 인공관절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happy1@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