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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진태현♥박시은, 베이비샤워 말고 기부...'선한 영향력'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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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베이비샤워 대신 기부하는 선행을 펼치고 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19일 나란히 SNS에 장애 아동을 위한 기부 모금글을 게재했다.

이와 관련 진태현은 "드디어 여름 혹서기 기부라이딩"이라며 "저희 부부가 베이비샤워 대신 우리 베이비 태은이(둘째 태명)와 함께 장애 아동 샤워를 하려 한다"라고 설명했다. 장애 아동을 위해 수술비 500만 원과 라이딩으로 500km를 달리기로 한 것.

진태현은 "우리 태은이의 탄생으로 이웃의 아이가 샤워기 물줄기 같이 축복 받아 건강한 삶을 살아가길 기부라이딩으로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박시은 또한 같은 취지의 글을 SNS에 게시한 터. 평소에도 진태현과 박시은은 봉사활동과 기부 등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떨쳐왔다. 이에 둘째 출산을 앞두고 계속되는 두 사람의 선행이 팬들의 응원을 불렀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현재 박시은이 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어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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