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박진 외교부 장관이 19일 오후 일본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를 예방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일본 총리가 한국 외교장관을 만나는 것은 2018년 8월 아베 신조 당시 총리가 강경화 장관과 회담을 한 이후 4년 만이다. (외교부 제공) 2022.7.19/뉴스1pho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