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백악관 "美 일부 평균유가 갤런당 4달러 밑돌 가능성"

YTN
원문보기
재러드 번스타인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은 미국 일부 지역에서 유가가 갤런, 3.8L당 4달러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번스타인 위원은 현지 시각 18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비용 하락에 맞춰 일부 주유소에서 기름값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이같이 예상했습니다.

이어 몇 주 내에 더 많은 지역에서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 밑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스타인 위원은 전날 CNN에 출연해서도 이번 달 말까지 지속적인 유가 하락을 전망했습니다.

미국 자동차협회는 17일 기준 미국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이 갤런 당 4.53달러로 지난달 5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하락세로 접어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중동 순방 이후 석유수출국기구(OPEC) 주요 국가들이 증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께 만들어갈 뉴스앱 [이슈묍] 내려받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3. 3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4. 4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5. 5김가영 여성체육대상
    김가영 여성체육대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