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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37세 맞아? 수트 입고 보조개 미소 '동안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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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선호가 수트룩을 선보였다.

18일 김선호 소속사 인스타그램에는 "선호하는 사진 슈트선호와 함께 이번 주도 선호한 날 보내선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선호는 슈트를 입고 넥타이를 조금 풀어 헤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선호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로 복귀했다.

1985년, 아무도 등반하지 않은 페루 안데스 산맥 시울라 그란데의 서쪽 빙벽을 알파인 스타일로 등정한 영국인 산악가 조 심슨(Joe Simpson)과 사이먼 예이츠(Simon Yates)의 생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눈보라가 몰아치는 거대한 설산, 냉혹한 대자연에 갇힌 공포, 그 공포를 이겨낸 생의 투지를 담는다.


김선호는 조난사고로 설산에 고립된 조 역을 맡는다. 신성민, 이휘종과 트리플 캐스팅됐다. 8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 중이다.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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