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국내 여행사 노랑풍선(104620)이 전 직원 연봉인상을 결정했다. 코로나19로 함께 고생한 직원을 위한 보상이라는 설명이다.
17일 노랑풍선은 임직원 300여명에 대해 임금 인상을 비롯한 신규 보상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내달부터 입사 1년차 이상 전 직원의 연봉을 인상한다. 또 설이나 추석, 창립기념일, 생일 등 총 4차례에 걸쳐 20만 포인트씩, 총 80만 포인트를 복지포인트로 지급한다. 이 포인트는 노랑풍선 여행상품이나 항공권 구매, 카페테리아, 복지몰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17일 노랑풍선은 임직원 300여명에 대해 임금 인상을 비롯한 신규 보상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내달부터 입사 1년차 이상 전 직원의 연봉을 인상한다. 또 설이나 추석, 창립기념일, 생일 등 총 4차례에 걸쳐 20만 포인트씩, 총 80만 포인트를 복지포인트로 지급한다. 이 포인트는 노랑풍선 여행상품이나 항공권 구매, 카페테리아, 복지몰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오는 9월 출발 항공권부터는 직원 할인항공권 제도도 실시한다. 항공권 공급가의 약 10% 수준으로 살 수 있는 제도다.
김진국 노랑풍선 대표이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함께 고생해준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