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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도 섹시하다"..데미 무어, '아줌마' 위한 수영복 직접 디자인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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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데미 무어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수영복을 공개했다.

데미 무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브랜드 앤디 스윔(Andie Swim)과 손잡고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수영복들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속 데미 무어는 비키니, 원피스, 하이 웨이스트 등 다양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은 채 나이를 잊은 비주얼을 과시 한다. 한국나이로 현재 61세인 데미 무어의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에서 그가 얼마나 관리에 힘쓰고 있는지 느끼게 한다.


또한 해당 수영복은 데미 무어의 '중년 여성을 위한 디자인'이라는 철학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특별하다. 배우 생활을 하며 수많은 수영복을 입어 본 데미 무어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체형을 커버해줄 수 있는 수영복을 고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수영복을 입는 중년 여성이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것을 원한다고 전한 바다.


데미 무어는 영화 ‘사랑과 영혼’, '지 아이,제인', '어 퓨 굿 맨' 등으로 유명하며 앞서 한화 약 7억 원 상당의 전신 성형수술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데미 무어는 현재 13살 연하 유명 셰프 대니얼 흠과 공개 열애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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