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 형사 미성년자(촉법소년)는 똑같은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 대신 상대적으로 가벼운 보호관찰 또는 보호처분을 받습니다.
지난 11일 새벽 2시 서울 강동구 고덕파출소 앞에서 술 취한 중학생이 파출소 출입문을 박차고 들어갔다 뛰쳐나와 순찰차 지붕 위에 올라가 난동을 부렸습니다.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어린 10대 중학생인데도 절도·특수절도 전과가 18범.
그는 전날 만취한 채 길거리에 쓰러져 있다가 파출소를 거쳐 부모에게 인계됐지만, 다시 집을 몰래 빠져나와 '파출소 습격 사건'을 벌인 것입니다.
성인 범죄 못지않은 10대의 일탈 상황을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문관현·김규비>
<영상 : 독자 제공>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초점] 특검, 윤석열 사형 구형…다음 달 19일 선고](/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7269_1768348438.jpg&w=384&q=100)
![[이시각헤드라인] 1월 15일 뉴스리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5%2F842881_1768476706.jpg&w=384&q=100)





![[영상] 베네수 임시대통령, 마두로 축출후 트럼프와 밀착…"협력 논의"](/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15%2FAKR20260115163000704_01_i.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