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검찰, '김오수 前 총장 라임 수임 의혹' 고발인 조사

YTN
원문보기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김오수 전 검찰총장이 변호사 시절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 관련 사건을 수임하고 뇌물성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시민단체 투기자본감시센터 관계자를 오늘(12일)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앞서 투기자본감시센터는 김 전 총장이 법무부 차관에서 퇴임한 뒤 법무법인 고문 변호사로 일하며 라임·옵티머스 관련 사건을 수임하고 고문료 명목으로 받은 1억9천만 원이 뇌물에 해당한다며 지난해 5월 고발장을 냈습니다.

이들은 또 김 전 총장이 법무부 차관 재임 당시 라임·옵티머스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을 해체하고 검사들을 좌천시켜 수사를 방해했다고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께 만들어갈 뉴스앱 [이슈묍] 내려받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ISDS 분쟁
    쿠팡 ISDS 분쟁
  2. 2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3. 3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