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전광판에 원숭이두창 감염병 주의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이날 방역 당국은 원숭이두창 3세대 백신 5000명분을 도입하기 위해 해외 제조사와 공급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원숭이두창 치료제 504명분도 오는 9일 도입될 예정이다. 감염병 전문가는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추가 발생할 가능성은 있지만 코로나19와 달리 "대유행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전망했다. 2022.7.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1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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