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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김희진, 김연경-이소영 이어 여자부 보수 총액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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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2022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 참가했던 여자 대표팀 선수들이 도드람 2022-2023 V리그 선수 등록을 마쳤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1일 ▲IBK기업은행 김희진, 최정민 ▲현대건설 이다현 ▲흥국생명 박혜진, 이주아 ▲KGC인삼공사 노란, 박혜민, 염혜선 이선우, 정호영 등 10명에 선수들이 추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대표팀 선수 추가 등록에도 여자부 연봉킹은 변함없이 흥국생명의 김연경이었다. 김연경은 연봉 4억 5000만 원, 옵션 2억 5000만 원 등 총 7억 원으로 여자부 최고 보수 선수 자리를 지켰다.

KGC인삼공사 이소영은 연봉 4억 5000만 원, 옵션 2억 원 등 총 6억 5000만 원을 받아 김연경의 뒤를 이어 2위를 유지했다.

3위는 추가 선수 등록을 마친 IBK기업은행 김희진이었다. 김희진은 연봉 4억 5000만 원, 옵션 1억 5000만 원 등 총 보수 6억 원을 받아 올 시즌 여자부 보수 TOP5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 대표팀 주장을 맡은 한국도로공사 박정아는 연봉 4억 3000만 원, 옵션 1억 5000만 원으로 총 5억 8000만 원, 현대건설 양효진이 연봉 3억 5000만 원, 옵션 1억 5000만 원으로 총 5억 원을 받아 각각 여자부 보수 4, 5위를 기록했다.


올 시즌 V리그 여자부 7개 구단은 총 107명의 선수가 등록을 완료했다. 평균 보수액은 약 1억 3400만 원이다. 자세한 선수 등록 관련 정보는 한국배구연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지수 기자 jiso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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