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시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에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등 2개 분야에서 '행아웃위드 방촌', '파주 혜음원지, 고려를 보고 듣고 만지다', '율곡코드' 등 3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3억7천700만원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파주 혜음원지, 고려를 보고 듣고 만지다' 사업은 혜음원지를 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해 그 가치를 알리는 체험·탐방형 교육프로그램이다.
파주시,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 본격 운영 |
이와 관련해 시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에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등 2개 분야에서 '행아웃위드 방촌', '파주 혜음원지, 고려를 보고 듣고 만지다', '율곡코드' 등 3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3억7천700만원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파주 혜음원지, 고려를 보고 듣고 만지다' 사업은 혜음원지를 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해 그 가치를 알리는 체험·탐방형 교육프로그램이다.
'율곡 코드'는 율곡 이이의 업적과 역사적 내용을 토대로 한 교육형 프로그램이고 '행아웃 위드 방촌' 사업은 황희 선생 유적지에서 진행하는 '온 가족 해리티지 캠핑' 등으로 구성된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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