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박진, 아베 전 총리 분향소 조문… "일본 정치사에 큰 족적 남긴 정치인" [뉴시스Pic]

뉴시스 류현주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일본대사관 관계자와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일본대사관 관계자와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조문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전 총리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그는 조문 후 방명록에 '일본 헌정 사상 최장수 총리를 역임하시고, 일본 정치사에 큰 족적을 남기신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잃으신 유가족과 일본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합니다'라고 적었다.

조문을 마친 박 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아베 전 총리는 일본 헌정 사상 최장수 총리를 지냈고 일본 정치사에 큰 족적을 남긴 정치인"이라고 밝혔다.

아베 전 총리는 지난 8일 오전 나라현에서 선거 연설을 하던 도중 2발의 총격을 받았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같은 날 오후 5시3분께 끝내 숨졌다.

사건 당시 41세 남성이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이 남성은 해상자위대 출신으로 사제총을 만들어 사용했으며, 아베 전 총리에 대한 불만을 갖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진표 국회의장의 조화가 놓여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진표 국회의장의 조화가 놓여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록을 작성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록을 작성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11일 박진 외교부 장관이 주한 일본대사관에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에 대한 조문 과정에서 남긴 방명록. (출처=외교부 대변인실) 2022.07.11.

[서울=뉴시스]11일 박진 외교부 장관이 주한 일본대사관에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에 대한 조문 과정에서 남긴 방명록. (출처=외교부 대변인실) 2022.07.11.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록을 작성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록을 작성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1.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3. 3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4. 4정청래 강연
    정청래 강연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