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여름방학 기간 동안에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들이 전파를 이해하고,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는 전국 12개 전파관리소에서 ‘2022년 어린이 전파교실’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전파교실에서는 전파를 배울 수 있는 기초이론 교육부터 전자키트 조립, VR 체험, 모스부호 송·수신, 전파방향탐지, 실제 전파와 관련이 있는 방송국·과학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는 전국 12개 전파관리소에서 ‘2022년 어린이 전파교실’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전파교실에서는 전파를 배울 수 있는 기초이론 교육부터 전자키트 조립, VR 체험, 모스부호 송·수신, 전파방향탐지, 실제 전파와 관련이 있는 방송국·과학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는 전파를 쉽게 이해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미래 핵심자원인 전파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일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중앙전파관리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2년 어린이 전파교실 행사 안내’ 확인후 ‘참여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지역별 행사 담당자에게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전국 12개 전파관리소에서 ‘2022 어린이 전파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다.(자료=이미지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