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에스파의 미국 뉴욕 공연 현장이 공개됐다. |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K-POP 스타 에스파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스파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굿모닝 아메리카' 프로그램 공연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스파가 수많은 현지 팬들 앞에서 열정적으로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를 발매했다.
또 에스파는 미래 세대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피커로 미국 UN 뉴욕 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개최된 UN(유엔)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High Level Political Forum for sustainable development, HLPE)에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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