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성 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에 대한 윤리위원회에서 소명을 마친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2.7.8/뉴스12expulsion@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