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MBC "GOT7 영재 코로나19 확진, 예린 '친한친구' 스페셜 DJ 진행" [공식입장]

OSEN
원문보기

[OSEN=연휘선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GOT7) 멤버 영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가 진행하던 라디오 '친한친구' 스페셜 DJ로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나선다.

7잉ㄹ MBC는 "라디오 FM4U '갓세븐 영재의 친한친구(약칭 친한친구)'가 1주일간 스페셜 DJ 체제로 운영된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갓세븐 영재는 이날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날 '친한친구'는 예린이 대신 진행한다. 예린은 이날부터 10일까지 나흘에 걸쳐 '친한친구'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

다만 이후 추가적인 스페셜 DJ에 대해서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 MBC는 "추후 스페셜 DJ는 '친한친구' 공식 SNS 등을 통해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재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회복 후 '친한친구'를 비롯한 일정들에 복귀할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라디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