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나라 밖 문화재의 여정' 특별전 언론 공개회에서 관계자들이 '백자동채통형병' 등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오는 7일부터 9월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외국으로 반출됐다 돌아온 문화재 40여점을 볼 수 있다. 2022.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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