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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LCC 장초반 강세

서울경제 심기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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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밑으로 하락하면서 저비용항공사(LCC) 관련주들이 강세다.

6일 오전 9시 25분 진에어(272450)는 전날보다 250원(1.77%) 오른 1만 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주항공(089590)(1.29%), 티웨이항공(091810)(0.52%) 등 다른 LCC 종목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LCC 강세의 배경은 고공 행진을 하던 국제 유가가 급락했다는 점이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8.2%(8.93달러) 떨어진 99.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 가격이 배럴당 10달러 밑으로 내려간 것은 5월 11일 이후 두 달 여만이다.

경기 침체 우려로 에너지 수요가 함께 위축될 수 있다는 전망에 국제 유가가 급락세로 전환한 것으로 풀이된다.

심기문 기자 doo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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