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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콘테스트 25강전, 트위치 스트리머 이규영 1위

스타데일리뉴스 천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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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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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트위치 개인방송인 굥이(이규영)가 미스맥심(맥심 모델) 콘테스트 2차 투표에서 아프리카TV BJ인 박별을 누르고 1위로 1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맥심이 서바이벌 방식으로 모델을 선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어느샌가 유명 여캠 BJ나 유튜버들이 미모와 인기 대결을 벌이는 장이 됐다. 심사위원이나 주최측의 개입 없이 100% 온라인 투표로만 생존자를 결정하기 때문. 이번엔 아프리카TV와 트위치가 대리전을 벌인 양상이 됐다. 굥이(이규영)과 박별, 두 여캠의 시청자 팬덤이 자존심 대결을 벌이며 투표전은 일찌감치 두 후보의 1위 대결로 과열됐다.

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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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의 투표기간 줄곧 1위를 달렸던 건 아프리카TV BJ 박별이었다. 그러나 굥이(이규영)가 투표 막판 불과 15표 차이로 역전하며 극적인 승리(11,315표)를 거둬 박별의 독주를 막는 한편, 중간 상금도 챙겨갔다. 2위로 패한 박별은 수위 높은 화보로 주목받는 모델이기도 하다. 미스맥심 콘테스트 첫 투표에서는 박별이 압도적인 표차로 1위를 기록해 초반부터 우승자가 낙점된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했지만 우승의 행방은 알 수 없게 됐다. 선두를 탈환하며 일격을 가한 굥이(이규영)가 첫 투표에서는 10위를 기록했었기 때문.

1위를 차지한 이규영은 이번 투표 직전, 트위치 스트리머 활동명인 '굥이'가 인터넷 뉴스 포털에서 서체 지원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에 활동명 대신 본명을 들고 나왔는데, 불리함을 무릅쓰고도 이름을 바꾼 보람이 있게 됐다.

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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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에서 개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신장, 직업 등 제한 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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