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의 '컷오프 국민참여' 뒤집기에 안규백 전준위원장 사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룰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분출한 가운데, 안규백 전당대회준비위원장이 위원장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오늘(5일) 오전 "전준위 논의가 형해화되는 상황에서 더는 생산적 논의를 이끌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준위가 결정한 컷오프 등 전당대회 규정이 비대위 논의 과정에서 뒤집힌 것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걸로 해석됩니다.
전준위는 어제(4일) 당 대표와 최고위원 예비경선 때 일반국민 여론조사 비중을 30% 반영하는 룰을 신설했지만, 비대위 논의 과정에서 폐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안규백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룰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분출한 가운데, 안규백 전당대회준비위원장이 위원장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오늘(5일) 오전 "전준위 논의가 형해화되는 상황에서 더는 생산적 논의를 이끌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준위가 결정한 컷오프 등 전당대회 규정이 비대위 논의 과정에서 뒤집힌 것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걸로 해석됩니다.
전준위는 어제(4일) 당 대표와 최고위원 예비경선 때 일반국민 여론조사 비중을 30% 반영하는 룰을 신설했지만, 비대위 논의 과정에서 폐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안규백 #여론조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헤드라인] 1월 14일 뉴스현장](/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8265_1768365343.jpg&w=384&q=75)
![[날씨] 낮부터 추위 풀려…내일 전국 약한 비·강원 눈](/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8237_1768365090.jpg&w=384&q=75)
![[센터엔터] 박나래 전 매니저 미국행…경찰 조사 지연되나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8229_1768364996.jpg&w=384&q=75)
![[경제읽기] 코스피, 9거래일 연속 상승세…사상 최고가 경신](/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8215_1768364753.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