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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하루새 코로나19 확진자 각각 280명·385명 발생

파이낸셜뉴스 황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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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확진자 광주 53만8587명·전남 60만3368명

코로나19 바이러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코로나19 바이러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280명과 385명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광주 53만8587명, 전남 60만3368명으로 늘었다.

광주와 전남 모두 확진자가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최근 1주일 사이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5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28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53만8587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지난 6월 28일 210명, 29일 194명, 30일 171명, 7월 1일 164명, 2일 188명, 3일 144명, 4일 280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135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전날 38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60만3368명으로 늘었다.

전남 22개 시·군 중 신안군을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여수시 85명, 순천시 77명, 광양시 54명, 목포시 39명, 나주시 23명, 진도군 17명, 고흥군 12명 등 7개 시·군에서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강진군·구례군 각 9명, 무안군·완도군·해남군 각 8명, 장흥군·화순군 각 7명, 담양군·영암군 각 6명, 영광군 4명, 장성군·함평군 각 2명, 곡성군·보성군 각 1명 등 14개 군에서 한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전남에서는 지난 6월 28일 268명, 29일 250명, 30일 227명, 7월 1일 243명, 2일 248명, 3일 148명, 4일 385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176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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