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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현♥' 성유리, 쌍둥이 딸 위해 사과퓨레도 직접 "물 너무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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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성유리가 사과 퓨레를 직접 만들었다.

4일 성유리는 인스타그램에 "사과 퓨레 만드는데 물이 너무 많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사과를 끓이는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핑크 출신이다.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올해 초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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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11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MC로 출연한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만남을 다시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또 한 번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성유리는 4년 만에 예능 MC 복귀작으로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오랜만에 복귀하는 만큼 의미 있는 프로그램에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 제안이 왔다. 헤어진 커플에게 다시 만날 기회를 주고, 그간 전하지 못한 속마음을 진실되게 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참 좋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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