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이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에 대해 다행이라면서도 너무 오래 끈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우 비대위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승희 후보자는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으로 선관위에서 검찰에 수사까지 의뢰한 '부적격' 후보자였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재유행이 걱정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엔 복지부 장관을 제대로 뽑으라며 꼬집었습니다.
우 비대위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승희 후보자는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으로 선관위에서 검찰에 수사까지 의뢰한 '부적격' 후보자였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재유행이 걱정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엔 복지부 장관을 제대로 뽑으라며 꼬집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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