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문재인 정부 시절 임명된 장관급 인사와 공공기관장을 향해 철학과 정책 기조가 다른 대통령과 일한다는 발상을 거둬야 한다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생계와 자리보전 수단으로 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어 공공기관장이나 장관급 공무원의 경우 대통령의 정치철학, 국정과제에 동의하는 사람이 함께하는 게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생계와 자리보전 수단으로 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어 공공기관장이나 장관급 공무원의 경우 대통령의 정치철학, 국정과제에 동의하는 사람이 함께하는 게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권 원내대표는 지난 정부에서 임명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과 이석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 부의장 등은 민주당의 정강·정책에 찬성하는 분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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