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원숭이두창 성기주변 병변 많고 열 덜 나…예전과 달라"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원숭이두창 성기주변 병변 많고 열 덜 나…예전과 달라"

영국에서 원숭이두창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성기와 항문 주변 병변은 많고 열은 덜 나는 등 예전과 증상이 달라서 진단을 못하고 지나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런던의 첼시&웨스트민스터 병원 등 여러 기관들의 연구진은 현지시간 1일 감염병 분야 학술지인 랜싯 감염병 저널에 발표한 논문에서 원숭이두창 정의를 재검토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연구진은 5월 14일부터 25일 사이 런던의 성 건강 관련 병원에 온 환자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해서 영국 전체 감염사례의 60%에 달하는 54명의 감염을 확인했으며, 이들은 모두 남성과 성관계를 한 남성들이었습니다.

#원숭이두창 #영국 #감염병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