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1천억 CEO' 여에스더, 27억 통큰 기부

OSEN
원문보기

[OSEN=선미경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여에스더가 기부 요정에 등극했다.

오는 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방문한 1000억 CEO 여에스더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모교를 찾은 여에스더는 의학 발전과 후학 양성에 기여하기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회사 설립 초기 통장에 6만 원 밖에 없을 정도로 힘겨운 시절을 보내기도 했던 여에스더는 현재 누적 기부 금액 27억 원에 달하는 '기부계의 큰손'이 됐다고.

여에스더는 "회사가 성장하면 사회에 꼭 환원을 해야 한다"는 자신의 철학을 밝히며, "기부 금액이 올라가면 더 행복해질 것 같아요"라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여에스더의 사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의대 후배들과 만나 시시콜콜한 연애 조언부터 진로 고민까지 상담을 해주던 여에스더는 사업가로서 성공 비결을 묻는 후배에게 "만일 운이 안된다면 옷걸이가 필요하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과연 그가 강조한 '옷걸이의 법칙'이 무엇일지 본방송에 궁금증을 더한다.

오는 3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seon@osen.co.kr

[사진]KBS 제공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다주택자 양도세
  2. 2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3. 3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