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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시한부 한강뷰 만끽+육아…"내 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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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지혜가 두 자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1일 자신의 딸 태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자매. 내 보물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강이 훤히 보이는 방에서 놀고 있는 태리와 엘리의 모습이 담겼다. 태리는 깜찍한 단발머리 뒷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엘리는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고 있다. 언니를 바라보는 듯한 엘리의 모습이 특히 미소를 자아낸다.

이지혜는 곧 새 집으로 이사를 갈 예정.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한강뷰를 누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창문을 통해 맑은 하늘이 한눈에 들어온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인 남편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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