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연준이 참고하는 美물가지표 6.3%↑…전월과 동일

연합뉴스 강건택
원문보기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대형 매장[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대형 매장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주로 참고하는 물가지표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미 상무부는 5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보다 6.3%, 전월보다 0.6% 각각 상승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4월과 동일했으나, 전월 대비 상승률은 4월 0.2%에서 3배 높아졌다.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4.7%, 전월보다 0.3% 각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4월(전년 동월 대비 4.9%)보다는 오름폭이 다소 낮아졌으나, 40년 만의 최고치에 아직도 근접한 수준이라고 CNBC방송이 전했다.

다만 5월 소비자 지출은 전월보다 0.2% 올라 상승폭이 둔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firstcir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2. 2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해찬 전 총리 빈소
  3. 3트럼프 관세 인상
    트럼프 관세 인상
  4. 4김경 제명 공천헌금 의혹
    김경 제명 공천헌금 의혹
  5. 5뉴진스 탬퍼링 의혹
    뉴진스 탬퍼링 의혹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