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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은퇴한 50살 배우의 근황…깡마른 몸매+8등신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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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인'스타'그램 세상포토슬라이드 이동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미국 LA에 거주 중인 배우 김민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김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meone finally took a picture of me!!! Yay!(마침내 누군가 내 사진을 찍어줬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은 새하얀 블라우스에 짧은 스커트를 입은 모습. 8등신 비율과 군살 하나 없는 다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도 인상적이다.

이에 팬들은 "너무 예뻐요", "패션 센스 배우고 싶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전했다.

한편 김민은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사실상 은퇴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사진 = 김민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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