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30일 서울 동작구보건소 재난안전방역 대책본부 내 마련된 원숭이두창 대책반에서 관계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2.6.30/뉴스1seiyu@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