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오후(현지시간) 나토 동맹국-파트너국 정상회의가 열리는 마드리드 이페마(IFEMA)에 도착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
(마드리드=뉴스1) 김일창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 대해 "한일 현안을 풀어가고 양국의 미래 공동 이익을 위해서 양국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스페인 마드리드 이페마(IFEMA)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파트너국(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정상회의에 참석하면서 가진 '약식 회견'(도어스테핑)에서 기시다 일본 총리의 첫인상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전날(28일) 스페인 펠리페 6세 주최 만찬에서 기시다 총리와 처음 만나 잠시 대화를 했다. 이어 이날 정오 아시아태평양 파트너 4개국(AP4) 정상회동에서 기시다 총리를 다시 만났다.
ic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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