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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앤 오더''로스트' 미드 단골 여배우, 수영하다 익사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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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메리 마라가 미국 뉴욕 강에서 익사했다. 향년 61세.

메리 마라가 익사로 사망했다고 페이지식스가 27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주 경찰 당국은 마라가 거주하던 케이프 빈센트 마을에서 23일 오전 8시께 마라의 익사 가능성에 대한 전화를 받았다. 경찰이 곧 현장에 도착해 마라의 시체를 물 속에서 발견했다.

마라의 대변인은 "매리의 시신은 오늘 아침 그녀가 사랑하는 세인트 로렌스 강에서 발견됐다. 그녀는 수영하다가 익사했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제퍼슨 카운티의 검시관은 더욱 명확한 공식적인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마라의 생전 매니저는 "메리는 내가 만난 가장 훌륭한 여배우들 중 한 명이었다"라며 "1992년 오프브로드웨이 '매드 포레스트'에서 그녀를 무대 위에서 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모두가 그녀를 사랑했다. 그녀가 그리울 것"이라고 애도했다.


한편 마라는 IMDB 기준 80개 이상의 작품에 출연했다. 2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지만, 주 활동 영역은 TV였다. 그가 출연한 작품으로는 '로 앤 오더'를 비롯해 '레이 도노반', 'NYPD 블루', '내쉬 브릿지', 'ER', '크리미널 마인드', '웨스트 윙', '셰임리스', '로스트', '스타 트렉: 엔터프라이즈' 등이 있다. 마라에게는 전 남편과 의붓딸이 있다.

/nyc@osen.co.kr

[사진] IMDB(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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