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G7 정상회의서 바이든·기시다 단시간 회담…우크라 등 논의"

연합뉴스 박성진
원문보기
일본, 식량 위기 개도국에 2천600억원 지원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엘마우[독일] 교도=연합뉴스) 조 바이든(왼쪽에서 두 번째)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왼쪽에서 세 번째) 일본 총리가 26일(현지 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엘마우성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해 이야기하고 있다. 2022.6.27 sungjinpark@yna.co.kr (끝)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
(엘마우[독일] 교도=연합뉴스) 조 바이든(왼쪽에서 두 번째)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왼쪽에서 세 번째) 일본 총리가 26일(현지 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엘마우성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해 이야기하고 있다. 2022.6.27 sungjinpark@yna.co.kr (끝)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린 독일 바이에른주 엘마우성에서 단시간 회담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이 회담에서 양국이 우크라이나 지원에 계속 협력하기로 했다.

또 미국과 일본 외교·경제 각료가 참석하는 첫 경제판 '2+2 회의'도 긴밀히 협력해 개최하기로 했다.

이 회의는 다음 달 하순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지난 1월 화상으로 열린 정상회담에서 기존 외교·안보 2+2 회의와 별도로 경제 분야를 논의하는 2+2 회의를 신설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첫 회의에서는 반도체를 비롯한 중요 물자의 공급망 강화 등에 대해 협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는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G7 정상회의 이틀째인 이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식량 위기에 처한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 2억 달러(약 2천600억원)규모의 식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ungjin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4. 4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5. 5이정현 소노 활약
    이정현 소노 활약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