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북한군이 피살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형 이래진 씨(왼쪽 두 번째)와 법률대리인 김기윤 변호사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기 전 취재진에게 사건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6.27/뉴스12expulsion@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