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멜론 이용권 결제금액 2% 환경기부 '숲;트리밍' 프로젝트

연합뉴스 임성호
원문보기
멜론 '숲;트리밍' 프로젝트[카카오엔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멜론 '숲;트리밍' 프로젝트
[카카오엔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음원 플랫폼 멜론 유료회원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숲을 조성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을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멜론 정기결제권 이용자가 '숲;트리밍' 페이지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 이름을 선택해 두면, 매월 결제 금액의 2%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해당 아티스트 앞으로 목표 금액인 2천만원이 적립되면 서울환경연합으로 기부돼 서울 내에 아티스트 이름을 딴 숲이 조성된다. 멜론 '숲;트리밍'을 통한 나무 심기는 봄과 가을에 이뤄져,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첫 숲 조성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숲;트리밍'에 적립되는 이용권 결제금액의 2%는 국내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 규정에 따른 창작자 몫 정산을 완료한 뒤 멜론의 수익 부분에서 분배된다.

진영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사업본부장은 "멜론이 아티스트와 팬의 연결을 도우며 국내 음악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것처럼, 이번 '숲;트리밍' 프로젝트로 K-POP 팬덤의 선한 영향력을 친환경에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