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베일, 새 행선지는 LA FC…유니폼 입고 직접 발표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사진=개러스 베일 SNS 캡처

사진=개러스 베일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개러스 베일이 미국 LA FC에 새로운 둥지를 튼다.

베일은 26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LA FC 유니폼을 입은 사진과 '곧 보자, 로스앤젤레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2021-2022시즌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만료된 베일은 새로운 소식팀을 찾고 있었다. 웨일스가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면서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베일 입장에서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팀이 필요했다.

베일의 새로운 행선지 후보로는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 웨일스를 연고로 하고 있는 카디프 시티 등이 거론됐다. 하지만 베일은 미국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로 결심했다.

LA FC는 과거 김문환이 뛰었던 팀으로 국내 축구팬들에게도 익숙하다. 최근 지오르지오 키엘리니를 영입했던 LA FC는 베일까지 데려오며 또 한 명의 슈퍼스타를 품에 안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