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황선우를 앞세운 남자 수영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진출한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당당히 6위에 자리했습니다.
하루 두 번이나 한국 기록을 갈아치우며, 내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전망을 밝혔습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현지 시각 목요일 오전 시작된 남자 계영 800m 예선에서 7분 8초대 성적으로 종전 한국 기록을 3초 가까이 줄인 남자 대표팀!
황선우를 앞세운 남자 수영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진출한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당당히 6위에 자리했습니다.
하루 두 번이나 한국 기록을 갈아치우며, 내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전망을 밝혔습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현지 시각 목요일 오전 시작된 남자 계영 800m 예선에서 7분 8초대 성적으로 종전 한국 기록을 3초 가까이 줄인 남자 대표팀!
전체 14개국 가운데 4위, 세계선수권 단체전 결승 진출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그리고 7시간여 뒤 치러진 결승에서 다시 한국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번 대회 자유형 200m 은메달리스트 황선우가 첫 영자로 나서서 줄곧 1위로 레이스를 이끌었고,
김우민과 이유연, 이호준까지 역영을 펼치며 7분 6초대의 한국 신기록을 합작했습니다.
미국과 호주, 영국 등에 이어 당당히 6위에 오르며 세계선수권 역대 최고 성적을 일궜습니다.
[황선우 / 수영 국가대표 : 7분 6초의 엄청난 기록으로 한국 신기록으로 마무리해서 정말 뜻깊은 시합이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저희 멤버들과 더 호흡을 맞춰서 더 나은 기록을 만들고 싶어요.]
앞서 대한수영연맹은 이번 대표팀 멤버들과 호주에서 6주간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단체전에 공을 들여 왔습니다.
[김우민 / 수영 국가대표 : 훈련을 너무 열심히 하고 턴과 터치 등 사소한 것을 신경 써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니까 기록이 많이 준 것 같습니다.]
도드라진 기록 향상으로 실전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둔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단체전 첫 금메달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화이팅!!"
YTN 신윤정입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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