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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비로만 40억 수익? 송가인, 대세 임영웅 뛰어넘은 트롯여신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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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연중라이브’에서 임영웅을 뛰어넘은 송가인의 행사비가 눈길을 끌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라이브’에서 차트에선 행사의 달인 스타에 대해 알아봤다.

먼저 7위는 가수 임영웅이었다. 엄청난 티켓파워를 자랑하며 전국 콘서트도 진행한 임영웅. 행사보다 개인 공연에 전념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포천행사는 빠짐없이 출연한다는 임영웅. 포천의 아들다운 행보였다.

심지어 노개린터로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던 임영웅. 행사비는 측정불가라고 했다. 약 4천만원 이상이라 예상하는 정도. 펜데민 상황이 아니라면 행사수익은 20~40억원이 되었을 거라 추정되기도 했다.

6위는 트로트계 황태자 박현빈이었다. 과거 수입이 준 재벌급이라 직접 전한 그는 “‘곤드레만드레’한 곡으로 모든 빚을 청산했다”며 한 달 150개 이상 스케줄을 소화했을 정도라고 했다. 25세에 온 가족이 함께 사는 대저택도 마련했다는 박현빈이었다.

3위는 송가인이었다. 그는 과거 24시간 모자를 정도로 전국 행사를 소화한다고 밝혔던 바. 1개 행사비가 3천 5백만원이라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무명시절 출연료 대신 특산품을 받았다는 송가인. 현재는 행사로 40억원 벌었을 거라는 지인과 통화내용도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예능 ‘연중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연중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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