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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측 "츄 이적설, 근거 없는 내용…명예훼손에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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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그룹 '이달의 소녀' 츄. 사진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2021.5.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이달의 소녀'(LOONA) 측이 멤버 츄(Chuu·김지우)의 이적설을 부인하며 명예 훼손성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지난 23일 "최근 이달의 소녀 멤버 츄와 관련된 사항은 근거가 없는 내용이고 당사나 멤버 개인의 입장은 전혀 없음에도 일부 기사에서는 관계자라는 표현으로 팬들과 대중들을 혼란스럽게 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나 당사와 멤버들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방적인 기사와 댓글 등에 적극 대응할 것이다. 악의적 확대 해석 및 이를 조장하는 행위나 단순한 의견 표출을 넘어선 악성 게시물, 댓글 등에 대해서도 선처 없는 처벌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달의 소녀(LOONA)는 지난 20일 서머 스페셜 미니 앨범 '플립 댓(Flip That)'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그런데 일부에서 츄가 새로운 소속사와 활동을 준비 중이며 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 중이라고 주장했다. 공교롭게도 츄가 스케줄을 이유로 하반기 해외 투어 일정에 불참하게 됐는데, 관련 루머에 힘을 싣는 모양새가 됐다.

하지만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이달의 소녀 멤버들은 서로 신뢰하고 각자의 꿈을 위해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해 활동에 임하고 있다"면서 "이를 방해하는 어떤 사안이 발생할 시 전사적으로 방어할 것이고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이라고 별렀다.

이달의 소녀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큰 인기를 누리는 팀이다. 최근 엠넷 '퀸덤2'에서 준우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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