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이준석 대표에 대한 징계를 다음 달 7일 심의·의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오늘(23일) 자정쯤 5시간에 걸친 회의를 마친 뒤 "본인 소명을 청취하기 위해 이 대표에게 윤리위 출석을 요청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 대표의 성 상납 의혹도 징계 대상으로 논의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증거인멸 의혹에 관한 품위유지 위반을 심의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표는 윤리위 결정 직후 기자들과 만나 "길어지는 절차는 당 혼란에 전혀 도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모든 구성원이 알고 있다"며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김민주]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오늘(23일) 자정쯤 5시간에 걸친 회의를 마친 뒤 "본인 소명을 청취하기 위해 이 대표에게 윤리위 출석을 요청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 대표의 성 상납 의혹도 징계 대상으로 논의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증거인멸 의혹에 관한 품위유지 위반을 심의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표는 윤리위 결정 직후 기자들과 만나 "길어지는 절차는 당 혼란에 전혀 도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모든 구성원이 알고 있다"며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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