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양희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준석 당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 관련 징계를 논의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2.6.22/뉴스12expulsion@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