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 김명준 과장(왼쪽)이 청와대 개방 44일째인 22일 오후 청와대 대정원에서 열린 ‘100만 번째 관람객’ 기념행사에서 주인공으로 선정된 김영순 씨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문화재청 제공) 2022.6.22/뉴스1pho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